김혜경 여사가 10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개더링 한국대회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한국대회에는 18개국에서 온 입양동포와 가족 등 600여 명이 모였습니다.
특히 김혜경 여사는 역대 대통령 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IKAA 개더링 한국대회에 참석해 세계 각국에서 모국을 찾은 입양동포들을 환영하고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18개국 입양동포 600여 명 서울에 모였다 2026 IKAA 코리아 개더링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IKAA는 전 세계 한인 입양인 공동체를 연결하고 교류를 지원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이번 행사는 입양동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모국과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공식 일정에는 개회식을 비롯해 다양한 세션과 문화·예술 행사,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18개국의 입양동포와 가족 등 약 600명이 참가했습니다.
프랑스에서 했던 약속 지킨 김혜경 여사 이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