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9일 청와대에서 장관급 인사 7명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수여식에는 재정경제부·국방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주요 부처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을 이끌 김지용 초대 청장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입장과 관계없이 원칙에 따른 수사를 당부한 점이 눈에 띕니다. 장관급 7명·중수청장 1명 임명장 수여 이번에 임명장을 받은 인사는 모두 8명입니다.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하준경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그리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정부 경제·안보·국토·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할 주요 인사들과 함께 대통령실 정책 조정을 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