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8회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국민 첫사랑’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손예진의 모습뿐 아니라, 결혼과 출산 이후 ‘엄마 손예진’의 실제 육아 일상과 요리 이야기까지 공개돼 관심을 모았는데요.

특히 예고부터 눈길을 끈 부분은 “현빈 몰래 챙겨온 귀한 식재료” 였습니다. 손예진의 냉장고에서 평범하지 않은 식재료들이 등장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특히 화제가 된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사진 속 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 마누카꿀입니다.

그런데 이 꿀, 가격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250g 한 병 가격이 무려 250만원으로 표시돼 있네요. 손예진, 냉부 88회 출격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8회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손예진의 냉장고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은 물론, 평소 가족을 위해 어떤 음식을 준비하는지와 남다른 요리 실력 등 손예진의 일상적인 모습도 소개됐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