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공도읍에서 열린 나눔 녹색장터 행사장으로 재활용품 수거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9월 19일 오전 11시 20분께 발생한 이번 사고로 모두 7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1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두 사람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성 공도읍 나눔 녹색장터서 트럭 돌진" 사고 현장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9월 19일 오전 11시 20분께 안성시 공도읍에서 열린 나눔 녹색장터 행사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행사와 관련해 현장에 들어와 있던 트럭이 갑자기 행사장 부스 방향으로 돌진하면서 여러 시민이 다쳤습니다.
사고 차량은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캠핑카 형태의 재활용품 수거 트럭으로 확인됐습니다. 많은 시민이 오가는 행사장에서 차량이 부스를 향해 돌진한 사고라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0대 아들과 30대 어머니 심정지 상태 이송" 이번 사고에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중상자들의 상태입니다.
기사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