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더리미포구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인천해양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시신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던 작업자들이 발견해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여성이라는 점 외에 나이와 구체적인 신원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강화도 더리미포구 인근에서 여성 시신 발견" 강화도 더리미포구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월 15일 오전 7시 13분께 인천 강화군 더리미포구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포구 일대에서 작업하던 사람들이 시신을 발견한 뒤 관계기관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확인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자들이 발견해 신고" 시신을 처음 발견한 것은 더리미포구 주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던 작업자들이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시신을 발견한 뒤 곧바로 신고했으며, 이후 인천해양경찰서가 현장 조사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시신이 언제, 어떤 경위로 해당 장소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