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하던 전처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남성은 범행이 발생한 뒤 수 시간이 지난 오후 10시 50분쯤 직접 112에 전화해 자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수사 단계인 만큼 피의자에 대한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대구 달서구 아파트서 전처 숨지게 한 혐의 대구 달서경찰서는 2026년 8월 24일 살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인 8월 23일 오후 대구 달서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하던 40대 전처 B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사건 발생 2026년 8월 23일 오후 장소 대구 달서구 아파트 피의자 60대 남성 A씨 피해자 40대 전처 B씨 적용 혐의 살인 자수 시각 오후 10시 50분쯤 현재 상황 긴급체포 후 경찰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