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① 철구, 원정도박 사실 직접 고백 ② 일주일에 10억원 이상 도박했다고 밝혀 ③ 불법사채와 돌려막기까지 언급 ④ 동료 BJ들에게 거액 빌렸다고 주장 ⑤ 엑셀방송 정산 지연까지 이어져 ⑥ 경찰 자수와 처벌 의사 밝혀 ⑦ Q/A ⑧ 핵심 요약 1. 철구, 원정도박 사실 직접 고백 인터넷 방송인 철구가 필리핀 원정도박과 불법사채 이용 사실을 직접 인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구는 7월 28일 새벽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 라이브 방송에서 재작년부터 필리핀에서 도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서를 찾아 자수하겠다는 뜻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아직까지는 실제 경찰 출석이나 자수 완료 여부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2. 일주일에 10억원 이상 도박했다고 밝혀 철구가 방송에서 밝힌 도박 규모도 상당합니다.
본인 설명에 따르면 한때 일주일 동안 도박에 사용한 금액이 10억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도박 규모가 커지면서 자신의 자금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