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① 바타, 지예은 생일 맞아 럽스타 공개 ② “나의 강아디” 두 사람만의 애칭 ③ 놀이공원·여행·바닷가 데이트 추억 ④ 입원 당시 병문안 모습도 공개 ⑤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⑥ 지예은 갑상선암 수술 고백과 활동 복귀 ⑦ 핵심 요약 1. 바타, 지예은 생일 맞아 럽스타 공개 출처 : 바타 SNS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그동안 함께했던 추억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달달한 공개 연애가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타는 7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지예은과 찍은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한 시간을 직접 공개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별한 화보보다는 연인끼리 평소 남겨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일상이 중심이라 더욱 친근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2. “나의 강아디” 두 사람만의 애칭 출처 : 바타 SNS 특히 관심을 받은 표현은 바타가 사용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