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김호중 소속사는 6월 23일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호중은 오는 6월 30일 출소할 예정입니다. 당초 만기 출소일은 11월 24일로 알려졌지만, 이번 가석방 허가로 약 5개월 먼저 사회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가석방 심사는 부적격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부적격 판단을 받아 출소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 출소가 가능해졌습니다. 유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수형자는 형기의 3분의 1을 채우면 가석방 심사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석방은 형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며, 남은 형기 동안 일정한 관리와 제한이 따릅니다. 사건은 2024년 5월 발생 김호중 사건은 2024년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김호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