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커피 체인 메가커피가 김치볶음밥을 판매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가격은 4,4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소개되었다.

커피숍에서 맛보기 전에 김치볶음밥의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메가커피의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편안한 분위기라는 점이 눈에 띈다고 한다.

주문한 김볶밥은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으로 나오며, 대기 시간에 대한 언급도 있다. 맛을 보기 전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방식일 가능성을 의심했으며, 실제로는 팩으로 된 김볶밥을 간단히 데워 주는 모습이 보였다고 한다.

볶음밥의 비주얼은 즉석에서 볶은 느낌이 아니라 전자레인지에 돌린 흔적이 크게 드러난다고 설명했다.냄새는 나쁘지 않았지만 김치볶음밥 특유의 향과 다소 다르다는 지적이 있었다.

맛은 달콤한 편이고 매콤함이 약해졌으며 밥은 묽지 않은 대신 다소 진득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전반적으로 맛은 기대보다 못했다는 반응이 많았고 솔직한 평가로는 '맛없다'는 표현까지 나왔다.

소시지와의 조합은 비교적 어느 정도 낫다고 보았다.메가커피의 커피와 음료는 여전히 다양한 선택지가 많고 가격대가 저렴하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남았다.

다만 김볶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같은 매장 방문자 입장에서 향후 메뉴 개선 여부에 관심이 남는 상황으로 보인다. 결국 메가커피 김볶밥은 불합격이라는 평가가 남으면서 글이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