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는 과다 섭취해도 큰 문제는 없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하루 권장량은 100mg이고, 500~1000mg를 섭취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수용성이어서 남은 양은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된다. 다만 2000mg 이상 섭취하면 설사나 복통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배가 자주 아픈 편인데 비타민C와 구충제를 자주 먹어 안심 전략으로 배 아픔이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구입하려던 쏠라C는 집 앞 다이소에서 30정에 3000원에 판매했고 쿠팡 검색 결과는 80정에 6660원으로 나왔다.
쿠팡에서 밤에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박스가 쪼개고 박살난 상태로 도착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쏠라C의 정확한 표기는 SOLAR-C이며 1개에 비타민C 220mg이 들어 있다고 한다. 레몬맛 80정이었고 총 160g에 605kcal로 표기되어 있다.
제조 및 판매는 고려은단헬스케어가 담당하고 경기 안산시가 소재지로 확인된다. 원재료로는 분말결정포도당, 비타민C(영국산!)
, 무수결정포도당,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효소처리스테비아, 아라비아검, 천연향료, 합성향료, 판톤텐산칼슘, 레몬과즙분말 등이 있다. 영양정보상 탄수화물 151g, 당류 124g, 비타민C 17,600mg이 들어 있다고 표기되었다. 1세트에 10개가 들었으나, 또 다른 설명으로 1세트에 8개가 들어 있다고도 적혀 있다.
하루에 3~4개 정도 먹을 예정으로 소개된다. SOLAR-C 표식은 제품 표면에 확인된다.
비타민C를 매일 과하게 챙겨먹는 것이 몸 상태에 차이를 준다고 말한다. 구충제도 일주일에 1개씩 챙겨 먹으면 좋다고도 덧붙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