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사전예약 일정이 공개되며 전 세계 게이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락스타게임즈는 오는 6월 25일부터 GTA6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TA6는 GTA5 이후 10년이 넘는 개발 기간을 거쳐 출시되는 정식 후속작으로, 초기부터 올해의 기대작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6년 11월 19일 정식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약 다섯 달 동안 게임 관련 정보가 꾸준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12년 기다림 끝에 등장하는 후속작은 오픈월드 게임의 기준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로 남아 있다.
전작 GTA5는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고 역대 최고 판매량 게임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GTA6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하며 새로운 도시와 캐릭터, 한층 발전한 그래픽과 물리 엔진, 더욱 넓어진 오픈월드 환경이 예고되었다.
가격은 현재 가장 큰 관심사로 남아 있으며 예약 페이지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업계에선 일반적인 AAA급보다 높은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정확한 판매 가격은 6월 25일에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디럭스 에디션 출시는 여부도 주목되는데, 특별 의상이나 추가 차량, 게임 내 재화 같은 구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PS5와 Xbox 시리즈를 우선해 출시되며 PC 버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과거 사례를 보면 콘솔 먼저 나오고 PC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