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기록 (2026. 6. 6.) 토요일 아침~ 아파트 헬스장으로 갔다.
요즘에 사람들이 조금 많아졌다. 살포시 인증샷부터 찍고...c 스트레칭을 했다.
이 기구는 턱걸이(?)하는 기구인것 같은데..
스트레칭하는데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다. ㅎ.ㅎ 보통 운동하시는 분들이 스트레칭을 거의~~ 안하신다.
하지만 나는 늙고 병들어서.. 스트레칭을 꼬박꼬박 꼼꼼하게 해주는편..^^;;;; 스트레칭 후에 몸에 열을 올려주려고 워밍업 2세트를 했다.
원래 3세트 했는데.. 체력이 후달려서..() 2세트로 줄였다.
푸쉬업 -> 맨몸 스쿼트 -> 싯업으로 1세트다. 기본적인 푸쉬업으로 상체 전반을 워밍업해주고 가벼운 맨몸 스쿼트로 하체 전반을 달궈준다.
마지막에 싯업으로 복근 조금 자극주면 끝..!!! 곧바로 런닝머신을 뛰었다. 2km 를 하루에 꼬박꼬박 뛰고 있는데..
조금 늘려도 될꺼 같다. 근데 런닝머신 너무 지루해서..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ㅠ.ㅠ.... (맨땅 달리기가 훨씬 느낌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