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충주시청에 사직서 제출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를 이끌어 온 이른바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충주시청에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약 97만 명까지 성장한 충TV를 사실상 대표 얼굴로 키워 온 만큼,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 업계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 2월 12일 사직서 제출 후 장기휴가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2월 12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충주시 관계자는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선태 주무관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휴가를 사용하고 이후 의원면직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선태 주무관 (출처 : 김선태 SNS) 3.

충주맨, "새로운 도전 하고 싶었다" 김선태 주무관은 사직 배경으로 '새로운 도전' 을 꼽았습니다. 그는 "목표가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이었는데 거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