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처럼 기록하기 위해 날것 그대로 적는 일기장 개인정보 등이 우려되는 경우 비실명화로 불특정 및 음영 등의 처리를 함 첫번째 우체국 갔는데 우체국에 볼일보러 오선 아주머니께서 푸들을 데리고 오셨다. 안에 못데려가니깐 기둥에 묶어놨는데 푸들이 낑낑대면서 자꾸 주인을 찾았다. 5분 정도 후에 주인이 오니깐 꼬리를 무쟈게 흔들면서 안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김치볶음밥 먹었다.
음식매장에서는 계란틀을 사용해서인지 계란이 굉장히 이뿌다~ 집앞에 다이소 매장 생기면 계란틀 사봐야겠다..^^;; 김치볶음밥 맛은 SOSO.. 김치의 맵고 짭쪼름한 맛이 약하드라..ㅠ.ㅠ...
폼클렌징 샀당. 메르헨트 그린트 바하 퍼펙트 클렌징폼..!!!
(이름 한번 길다....ㅇ.ㅇ...) 아직 안써봤는데..
퍼펙트하게 씻기는지 몸소 경험(?)해봐야겠다.
두번째 누가 자전거 보관서쪽 구석지에 쓰레기 버리고 튐 ㅋㅋㅋㅋㅋㅋ 페리카나 비닐봉다리던데... 저쫙에 CCTV도 많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