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다툼과 분쟁속에서 진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무조건 상대방을 어떤식으로든 물어뜯기만 할 뿐이죠.
어느정도 거짓도 섞으면서 사실관계를 부풀리고 과장과 각색을 하면서 상대방을 꺽어내려고만 합니다.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돈 많고 능력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종교인, 신학자, 특별한 분들도 그렇고 노인이든, 어른이든 기성세대도 그렇고 어린아이, 청소년, 젊은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누구하나 정직하게 다툼을 진행하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누구나 명백하게 잘못을 했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정말로 옳은 형태이길 바랄뿐입니다. 남에 대해서 어떠한 부분을 미친듯이 성토하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모릅니다.
남도 똑같이 작은거 하나하나 성토한다면 자신은 온전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보통 99% 자신은 아무런 잘못 하나 없다며) (완벽하게 온전하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죠) 그러다보니 저런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