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주 당해봤습니다..ㅎ.ㅎ... 말없이 연락을 끊다가.
갑자기 몇일 뒤에 답장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어떤 용건을 말하죠..ㅋ.ㅋ ex.
나 = 와~ 요즘 너무 힘들다..ㅠ.ㅠ.. 상대방 = 아무말 없음 (몇일 뒤) 상대방 = 그러게 요즘 많이 힘들지?
나 = 어.. 힘들지..ㅠ.ㅠ..
상대방 = 어쩌고 저쩌고~~ 상대방 = 그런데 혹시 ~~ (이것저것 자신이 필요한 것을 물어봄) 나 = (또 좋다고 답변해줌..ㅋ.ㅋ) 뭐 살짝 기분이 좋지 않을때도 있지만. 별로 그렇게 의미부여는 하지 않습니다.
(음.. 얍삽하네...??
뭐 그런갑따~ 하고 맙니다. ㅋㅋ) 저도 어떠한 용건이 있어야 연락을 하게 되는것이고.
상대방이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니깐요. 제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필요성이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