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은 0명입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보다 오히려 지방의과대학 정원이 더 많습니다.

지역의무근무 등의 조건들이 구체화되면. 지방의료의 활성화는 물론이고.

지방대학도 조금은 더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