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세상과 사람들이 무서워집니다. 모든 것이 불편하고 서로간의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일상입니다.

키크고 덩치크다고.. 혹은 운동 좀 한다고..

혹은 사회적인 지위나 능력이 있다고.. 남 무시하고 남 하대하면 안됩니다..ㅠ.ㅠ..

그리고 항상 시비걸리면 그냥 사과하고 자리를 뜨세요. 약해서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작은 낮춤이 이기는 겁니다..!!...